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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 지고, 일짱 뜨고’’커피 지고, 비타민C 뜨고’

  • 2008-11-13 16:15:39
  • 조회수 7,349



‘얼짱 지고, 일짱 뜨고’’커피 지고, 비타민C 뜨고’

“외모 중시하는 사회? No, 역시 일짱이 최고”

지속되는 경기침체가 직장인 풍속도도 바꾸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경기가 어려운 요즘 같은 시기에는 얼굴이나 유머감각이 뛰어난 사람보다는 역시, 일 잘하는 사람이 최고의 동료로 꼽혔다.

광동제약(회장 최수부)과 온라인 리쿠르팅 업체 잡코리아(www.jobkorea.co.kr)는 서울, 수도권의 20~30대 남녀 직장인 1,657명을 대상으로 ‘직장인 풍속도’에 관한 공동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조사에 따르면, ‘직장 내에 비타민C같은 동료가 있느냐’는 질문에 무려 80.3%가 ‘있다’고 답했다. 비타민c 같은 동료 유형으로는 ‘업무를 적극 지원하거나 도와주는 동료’가 1위(42.3%), 끊임없는 유머로 웃음을 주는 동료가 2위(26.2%)를 차지해 역시, 경제가 어려운 시기에는 ‘일짱 동료’가 최고인 것으로 나타났다. 3위로는 ‘박학다식한 백과사전형 동료(10.6%)’가 꼽혔다. 

이외에 ‘밥이나 술을 잘 사주는 동료’와 ‘얼굴만 봐도 피로가 풀리는 꽃미남, 꽃미녀 동료’가 공동 4위(각각 6.9%)로, 한때 직장인들 사이에서 인기를 독차지하던 꽃미남, 꽃미녀는 슬쩍 순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반면, ‘피로를 더욱 가중 시키는 동료 유형’으로는 ‘자기 일까지 떠넘기는 동료’가 1위(52%)로 꼽혔다. 이어 ‘피곤하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동료’가 2위(14.2%)로 악성 피로 바이러스성 동료도 기피 유형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외에 ‘개인사가 너무 많은 동료(9.8%)’, ‘팀 야근에 혼자 빠지는 동료(8%)’ 순으로, 업무에 직/간접적으로 피해를 주는 얌체형 캐릭터가 직장인들의 피로를 심화시키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밖에 ‘공주병이나 왕자병이 심한 동료(3.1%)’, ‘싫다는데도 끊임없이 구애를 하는 이성 동료(3%)’, ‘썰렁한 유머로 분위기를 망치는 동료(2%)’도 ‘피로가중형’동료로 꼽혔다.   

일주일중 가장 피로가 극심한 날은 역시 ‘월요일’이라는 대답(50.8%)이 압도적이었다. 하루 중 가장 피곤한 시간은 점심식사를 하고 난 후인 13~15시(35.8%)와 15~17시(34.9%)가 1, 2위를 나타내, 오전보다 오후에 피로가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직장인들은 피로도가 극에 달했을 때 비타민C를 피로회복제로 애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비타민C 음료를 마신다는 대답이 20.6%를 차지해, 직장인들 사이에 비타민c 음료 섭취가 일상화된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최근 직장인들이 카페인이 든 커피 보다는 건강을 생각해, 피로회복 및 활력충전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C를 많이 찾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이외에 피로가 밀려올 때, 커피를 마신다는 응답(18.6%)과 가벼운 스트레칭을 한다(18.1%)는 응답이 뒤를 이었으며, 바깥바람을 쐬거나(16.1%), 메신저로 친구 또는 동료와 수다를 떤다(14.5%)는 대답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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