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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C, 암세포 성장억제 효과적!

  • 2016-03-27 19:55:43
  • 조회수 2,890




 
비타민 C, 암세포 성장억제 효과적!

- 제5회 비타민 C 국제심포지엄에서 마그릿 바이서스 교수 연구결과 발표
- 비타민 C 섭취와 만성질환 예방, 기대수명 증가 등 각계 전문가들 최신지견 교류
 

세계적으로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초고령화 사회를 대비하기 위한 건강 향상과 만성질환 예방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국내외 전문가들은 이런 문제 해결을 위해 비타민 C를 그 해답으로 제시했다.
 
22일 더플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는 ‘제5회 비타민 C 국제심포지엄’이 ‘비타민 C의 생활활력 증진과 피로개선’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한국식품과학회(회장 임승택)가 주최하고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이 후원하는 비타민 C 국제심포지엄은 2008년 처음 개최된 후 2년마다 의료, 식품, 관련 학회 등 각계의 전문가들이 연자로 나서 비타민 C의 다양한 효능에 대해 국민건강 향상을 도모할 수 있는 최신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논의하는 장이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비타민 C가 항산화 효과를 통해 암, 당뇨, 심혈관 질환 등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수명 연장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흥미로운 연구결과들이 발표되었다.
 
특히 지난 10년간 비타민 C의 다양한 생물학적 역할에 대한 연구를 진행한 뉴질랜드 오타고대학 마그릿 바이서스(Margreet Vissers) 교수는 ‘비타민 C의 산화방지제 및 효소 보조인자로서 역할’이라는 주제의 연구결과에서 “비타민 C는 세포가 산화스트레스로부터 손상되는 것을 방지하는 중요한 산화방지제로써 역할을 하며, 암의 성장과 전이를 조절하는 주요인자인 HIF-11)을 억제하는 효소 2OGDDs2)의 기능을 촉진한다”고 발표했다. 실제로 직장암 환자의 암 조직과 정상 조직을 비교한 결과, “비타민 C는 효소 기능을 촉진하는 보조인자로써 암세포 억제 효과와 암 제거 수술 후 완치되어 생존한 비율과 암 조직 내 비타민 C 수치와의 상관관계를 발견했다”고 밝혀 많은 주목을 받았다.
 
영국 노섬브리아대학 데이비드 케네디(David O. Kennedy) 교수는 ‘수용성 비타민의 인지능력 개선 효과’라는 주제로 “비타민 C와 비타민 B를 혼합한 수용성 멀티비타민이 뇌의 기능을 향상시키는 효과가 있다”는 임상결과를 발표했다. 데이비드 케네디 교수는 312명에게 “비타민 C를 수용성 비타민 B와 함께 혼합하여 섭취한 효과를 확인한 결과, 피실험자의 스트레스 정도, 정신 건강 상태, 활력을 향상시켰으며, 인지처리과정에 인지능력이 개선되는 것을 확인하였다”고 덧붙였다.
 
미국 코네티컷주립대의 전옥경(Ock K. Chun) 교수는 ‘역학조사에 기초한 비타민 C와 심장건강 상관관계 연구’를 주제로 비타민 C 결핍과 심혈관 질환의 관련성에 대해 코호트 연구3)(전향성 추적조사)를 진행하였다. 이 결과, “비타민 C 결핍은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높은 사망 위험률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보이며, 특히 혈장 내 낮은 비타민 C 수치를 보이는 실험 그룹에서 비타민 C의 지질 성분 개선과 혈관 내피 기능의 향상 효과가 있음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국내 연자의 발표도 주목을 받았다. 서울대 강재승 교수는 ‘면역질환 발생과 진행에 대한 비타민 C의 조절 효능’이라는 주제로 간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비타민 C를 환자에게 정맥주사 하였을 때, “면역방어체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면역세포인 자연살해 세포(NK cell)와 T 세포4)를 효과적으로 활성화시켰다”며, “비타민 C는 암, 바이러스 감염, 염증성 질병을 포함하는 면역 질환의 발생과 진행을 조절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고려대 서형주 교수는 ‘비타민 C 함유 음료의 초파리 수명연장 및 산화스트레스 제거’라는 주제로 실험을 통해 “카페인과 타우린은 초파리의 낮 환경과 밤 환경에서 활동성에 영향을 주었고, 1% 비타민 C를 섭취한 초파리는 카페인과 타우린을 섭취한 초파리에 비해 수명을 연장시키는 것을 확인하였다”며, “비타민 C의 섭취가 항산화 활성을 통해 수명 연장과 생존에 효과를 주며, 비타민 C는 건강적인 혜택을 주는 음료 성분임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영남대 조경현 교수는 ‘고용량 비타민 C의 항노화 효과, 지단백질 성상 개선과 염증 마이크로 RNA5) 조절’ 연구를 통해 “고용량 비타민 C 섭취는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항염증 및 항동맥경화 효과를 증가시켜 항노화 효과를 가진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Wah Medical College 아네카 사히드(Aneeqa Shahid) 교수가 ‘장기간 추위 노출 시 골격근의 수축성에 대한 비타민 C의 효과’란 주제로 연구결과 발표를, 염창환 대한비타민연구회 회장이 ‘암환자에서 비타민 C의 피로회복과 삶의 질 향상’을 발표하는 등 비타민 C의 뇌기능 개선, 수명 연장 및 항노화 기능에 대한 다양한 고찰이 이루어졌다.
 
이번 심포지엄을 주최한 한국식품과학회 임승택 회장은 “비타민 C는 인체에서 기능적 역할을 하는 성분의 하나이지만 체내에서 합성을 할 수 없어서 반드시 식품 또는 식이보충제로 섭취해야 하는 중요한 영양성분이다”며, “비타민 C를 연구하는 전문가들이 보다 많은 효능을 밝혀냄으로써 비타민 C가 국민 건강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광동제약 최성원 대표이사는 축사에서 “지난 2001년, 마시는 비타민 C라는 개념의 고용량 비타민 음료인 ‘비타500’ 출시를 통해 비타민 C 섭취의 편의성과 함께 효용성을 보급하고 알리는데 앞장서 왔다”며, “휴먼 헬스케어 브랜드 기업으로 국민의 건강한 삶을 지키는데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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